기아) 김도영은 해당 타구들이 아쉽지 않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그것도 지나고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냥 내가 못 쳤다. 사실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데 있어서는 아직 내가 견딜 힘이 없다는 걸 이번에 많이 깨달았다. 앞으로 갈 길이 조금 멀다고 느꼈다"고 자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37484919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503 자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