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제 윤태현과 윤태호는 KBO리그 최초 쌍둥이 형제 투수 선발 맞대결을 꿈꾼다. 엠스플뉴스와 인터뷰 당시 어깨동무 사진 촬영을 거부했을 정도로 이들은 ‘찐’형제다. https://theqoo.net/kbaseball/4337454347 무명의 더쿠 | 21:14 | 조회 수 520 그래서 이러고 찍은거ㅋㅋㅋㅋㅋ 지명때 기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