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팀 살린 '더 캐치' 박승규, "후라도 꼭 돕고 싶었다, 1년 전 실책 반면교사" [IS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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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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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는 투수 입장에서 내게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고 잘 챙겨준다. 나도 좀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번 수비로 조금 갚은 것 같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29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