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태양 윤동희 치우고 감독이 선택한 것 : 올해 포변한 손호영 우익 보내서 수비 약화하기, 89년생 노진혁 3루 스타팅 세우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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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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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네명 중 그 누구에게도 악감정 1나도 없지만 냉정하게 뒤에 둘이 앞에 둘보다 타격으로 압도하는 수준도 아니고 추구미가 뭐세요 진심?
선수 네명 중 그 누구에게도 악감정 1나도 없지만 냉정하게 뒤에 둘이 앞에 둘보다 타격으로 압도하는 수준도 아니고 추구미가 뭐세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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