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저는 늘 어둠에 숨어 있었습니다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서 어둠속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어둠을 벗어나려고 합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37221135 무명의 더쿠 | 18:38 | 조회 수 176 양석환단 당당하게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