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는 이번 달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태극마크를 단다. 이숭용 감독은 "우리 팀 선수이기도 하지만 나라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것이니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며 무리시키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오른손 투수 김민도 이날 휴식한다. 이숭용 감독은 "(김)민이는 목에 담이 와서 경기 출전은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오른손 투수 김민도 이날 휴식한다. 이숭용 감독은 "(김)민이는 목에 담이 와서 경기 출전은 어렵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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