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가 빠졌다. 이유가 있었다.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원형 감독은 "어제 경기에서 파울 타구에 오른 어깨쪽을 맞았다. 그 부분이 좋지 않아 선발로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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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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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주 큰 부상은 아니라 승부처 대타 투입은 가능할 전망이지만, 상태를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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