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최지훈, 조형우는 이날 휴식을 취한다. 박성한과 최지훈은 체력 관리를 위한 휴식, 조형우는 지난 경기 손가락 부상을 당해 결장했다. 이숭용 감독은 “(조형우는) 큰 부상은 아니다. 손가락에 조금 멍이 들었다. 어제도 뛸 수 있다고 했는데 아시안게임도 가야하니 관리 차원에서 바로 교체했다. 화요일쯤에는 다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https://naver.me/x8kYdGQt
박성한, 최지훈, 조형우는 이날 휴식을 취한다. 박성한과 최지훈은 체력 관리를 위한 휴식, 조형우는 지난 경기 손가락 부상을 당해 결장했다. 이숭용 감독은 “(조형우는) 큰 부상은 아니다. 손가락에 조금 멍이 들었다. 어제도 뛸 수 있다고 했는데 아시안게임도 가야하니 관리 차원에서 바로 교체했다. 화요일쯤에는 다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https://naver.me/x8kYdG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