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가을야구 탈락 확정된 키움 설종진 감독 "팬들께 죄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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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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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감독은 "야구는 투수 싸움이고, 선발진이 어느 정도는 갖춰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비"라면서 "수비가 도와줘야 투수들도 잘 던질 수 있다. 그래서 마무리 훈련 때는 수비 연습을 강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를 들어 하루에 훈련 10시간을 한다면 (타격과 수비 비중을) 5대 5로 나누는 게 아니라 7대 3으로 수비에 무게를 둘 것"이라고 구체적인 수치도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06122038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