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한편 키움 구단은 올 시즌 초반 선발진에서 활약한 오른팔 투수 배동현(28)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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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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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구단은 "배동현은 9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수술 후 3개월의 회복 시간을 거친 뒤 단계적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내년 캠프 참가와 시즌 합류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v.daum.net/v/20260906122038228
고생많았다 ( っ◞‸◟ς)✧ 잘 치료받고 내년에 보자고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