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는 보경이도 부상회복 덜 되어 뒷발 힘줄 때 신경학적 회피 남아서 못치던 시기라 다같이 시퍼렇더라 심지어 숫자까지 읽어보면 색 바뀌는 기준이 옵스 0.750 아니고 0.700인가 후하게 끊어준건데도 ( ♧•̅ ᴥ •̅ )(☆ •̅ ᴥ •̅ )
잡담 엘지) 전분둥이가 한동안 매경기 전분 가져올 때 상대 선발들 구사 구종별 좌우 스탯에서 핑크색 불 제대로 켜져있던 게 스틴 정빈 찬의 햄장 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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