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구단 역사상 100승을 돌파한 선수는 김용수(126승)와 정삼흠(106승)뿐이다. LG의 전신인 MBC 청룡 시절 성적을 제외하면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김용수가 99승, 정삼흠이 80승을 쌓았다. 임찬규는 오는 6일 삼성 라이온즈와 잠실 홈 경기에서 트윈스 통산 첫 100승에 도전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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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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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는 이미 트윈스 역대 최다 선발 등판(256경기)과 최다 탈삼진(1190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0608432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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