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어제 벤치는 뚱찬 진수 주영 중에 한 명은 안 쓰고 싶어서 영우낸 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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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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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아끼고 싶었겠지 강훈이는 상대팀이 좌타 위주팀이라 원래도 가급적 안 쓰려했던 거 같고 3점차에 깨끗한 이닝이면 여유도 있고 준필승조급 불펜이면 당연히 막아줘야 하는 상황 주중에 더 타이트한 상황도 영우가 막았으니 하고 낸 건데 너무 순식간에 만루를 만들어버림 낸다면 7회가 그래도 맞았고 이해는 되는 결정인데 영우가 걍 너무 못한 거 물론 지난해 무리했고 올해 아직 2년차이니 얼라투수가 그럴 수 있지로 넘길 수는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