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아직도 얼떨떨해 난 분명 은퇴식 보면서 울고 있었는데 지훈이의 종신인천 발언이 성큼 다가옴 https://theqoo.net/kbaseball/4336803913 무명의 더쿠 | 09:00 | 조회 수 153 ૮₍◕ᴥ◕₎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