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은 자기 몫 다 하는 주전들 박아놓고 야수 주전야구+투수 필승조 세명 갈갈해서 타이트한 경기 잡기 이러면서 가는 감독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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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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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지금 주전을 이제 찾아야되는 자리가 너무 많음 감독 면접 보면서 서로 육성 부분을 중점으로 가자고 했다는데 시즌 모습 보면 원래 성향 못버리고 주전찾기 원석 가려내기 이게 아니라 주전으로 낙점한 선수에게만 무한정 기회주기.. 이런 느낌으로 가면서 욕 많이 먹는 중
젊은 선수들은 베테랑하고 달라서 그냥 기다려주고 기회준다고 혼자 나아지지 못하는데 여기서 엇박 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