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 어려운 상황을 우리 마무리가…" 박진만 감독의 벅찬 전율, '데뷔 첫 세이브' "사토시도 KBO 적응 완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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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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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우리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그 어려운 상황을 버텨내면서 최고의 활약을 했다. 팀 승리에 정말 큰 힘이 되는 피칭이었다"며 전율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3082
아니ㅡㅡ 아 됐다
좌승찬희사토시머장도칭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