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그룹이 해체를 했을 때도 이런 내가 사랑한 선수가 은퇴를 할 때도 그럴 때 마다 내 페이지도 같이 넘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그래서 더 슬픈 듯 난 후련하게 넘길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