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아직도 여기서 미련의 바다에 빠져서 질척이는데 왜 너는 그렇게 담백하냐ㅠㅠㅠㅠㅠㅜ마지막을 유격수 갓살로 마무리 하는 순간에 감동적이면서도걍 내가 이 팀 야구를 보면서 큐식을 보면서 느낀 모든 회한이 흘러넘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