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늘도 한재곰 쌩목으로 엄청 뺑이치던데 https://theqoo.net/kbaseball/4336356541 무명의 더쿠 | 19:47 | 조회 수 64 같이 열심히 하긴 했으나 쉽지 않아보였수그리고 문학은 거대한 뷔페가 맞다. 맛있었다. 문학 크새 차원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