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1번 2루수 선발 출장…마지막으로 그라운드 밟는다 “후회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쎈 인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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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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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현역으로는 마지막으로 그라운드에 서는 김성현 코치는 “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보가하게 야구를 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너무 팬들에게 살갑게 하지 못했다. 사인도 많이 못해드린게 죄송하다.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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