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어제 마지막 상황에 대해 1,2루 주자의 경우 끝내기 득점을 확인할 때까지는 베이스에 붙어 있거나 아예 빨리 태그업을 해 미리 3루에 가야 한다는 내용의 미팅을 했다고 합니다. 어린 친구라 스태프가 완벽하게 이야기를 잘 해놔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선수를 탓하지는 않았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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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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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끝내기때 주자들 실수한거 있었나??
어제 끝내기때 주자들 실수한거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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