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9전 10기' 끝 감격의 첫 선발승, 문동주 동기가 '9연패' 한화 수렁에서 건졌다…"선발 적성 안 맞나 생각도 했는데"
무명의 더쿠
|
14:45 |
조회 수 136
박준영은 경기 후 구단 유튜브 채널 'Eagles TV'와의 인터뷰에서 "'선발 적성이 안 맞나'라는 생각도 솔직히 했었다"라며 "기회를 많이 주시니까 생각이나 기술적으로 스스로에 대한 것이 많이 잡혔고, 오늘 결과로 나타나서 뿌듯하고 팀도 이겨서 기분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ttps://naver.me/GkIrcxHz
준영아 네가 선발이 아니면 누가 선발이니. 너는 우리가 처음 뽑을때부터 선발자원이라고 했고 외부에서도 너 선발 재능 있다고 했단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