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고우석은 구종을 커터(고우석은 정통 커터는 아니고 슬라이더와 중간 경계에 있는 공이라고 설명했다) 위주로 전환하며 손끝 감각을 회복했고 바로 포심 패스트볼 궤적까지 되찾을 수 있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4㎞, 커터는 최고 149㎞까지 나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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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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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도 커터라고 하는데 우석이는 슬라그립으로 떤지니까 슬라라고 하더라고
어제 진짜 멋졌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