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4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이대로 가면 우리가 유리하다. 삼성이 불리하다”라고 했다. 그는 연신 농담삼아 “아, 1위 안 하려고 했는데”라면서도 이미 10월까지 계산을 끝냈다. “머리 아프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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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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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겠지만 이강철 입터는거는 보법이 달라 ㅋㅋㅋ
농담이겠지만 이강철 입터는거는 보법이 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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