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에서의 에피소드도 떠올렸다. 지난 2003년 56호 아시아 신기록을 세울 당시, 사직구장에서도 기록의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당시 이승엽의 사직구장 마지막 타석 때 롯데에서 고의4구를 지시하면서 이승엽의 홈런공을 잡기 위해 몰려든 팬들이 거센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그라운드에 오물이 투척되는 등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경기가 약 1시간 가량 지연되기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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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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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글보고 찾아봤는데 진짜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