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나마 야수 중에 제일 허슬두처하자하는 사람들도 이적생 둘인거같음 이 댓글봤는데 ㅈㄴ 공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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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조회 수 680
나도 올해 이렇게 딱 느꼈음 찬호는 말뭐고 민석이 보면서 많이 느꼈음 분위기 안좋아도 분위기 띄울라고 안타치면 세리머니 같은 것도 많이 하고 타석에서도 끈질기게 어떻게든 해볼라고 하는거 보고 ㅅㅈㅎ 이적생 둘이 허슬두처하자 하는게 현타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