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위가 살아나고 있는 아시아쿼터 자원인 스기모토 코우키는 세이브 상황보단 그 앞 단계에서 힘을 보탠다. 이 감독은 “대체 마무리는 따로 정하지 않을 생각이다. 중요한 순간에는 가장 좋은 투수부터 쓰겠다”며 “그날그날 필요한 사람이 마지막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https://naver.me/FbVSEKG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