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감독은 "우리 팀 분위기와 잘 맞는 것 같다. 선수들이 시라카와와 잘 어울리고 장난도 많이 치더라. 어린 선수들이 많다 보니까 서로 자연스럽게 잘 지내는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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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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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함께하자 감자야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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