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괴물 신인왕' 위용 되찾는 KT 안현민…"아직 부족해, 장타 더 나와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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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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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ABS 존에 살짝 걸치는 정도의 스트라이크는 어차피 내가 강하게 때릴 수 없는 공"이라면서 "내 존에서 벗어났다고 판단이 되면 삼진을 당하더라도 때리지 않는다. 그게 내 존을 지키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존 설정이 잘 되다 보니 출루가 잘 되고 있어 만족스럽다"며 "그래도 내가 더 많은 장타를 쳐야 한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 강하게 칠 수 있는 공이 들어올 때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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