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허경민 보상선수→군입대’ 기다림 끝 첫발… 김영현 “언제든 팀이 원할때면 마운드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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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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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hPuUYPT 그는 “사실 지금 팀 입장만 놓고 보면 내가 많이 등판하면 안 된다. 지는 경기 구도가 많다는 뜻일 것 같다”면서도 “그 상황을 확실히 막아 필승조가 쉴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으로선 그게 내 역할”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