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나 내 교통비를 보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절대 민영화가 되어선 안 더ㅣㄴ다 생각함 https://theqoo.net/kbaseball/4334834434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104 신분당선+버스 타고 다니난 사람의 교통비임 심지어 이거 이번 달에 적게 나온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