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카테에 키티네 굿즈랑 저 돌멩 수리랑 사진 올리면서 직관 간다는 글도 썼었음 https://theqoo.net/kbaseball/4334676478 무명의 더쿠 | 01:58 | 조회 수 88 그땐 암 생각 없었는데 경기 끝나고도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