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지훈은 진짜 장타를 못칠 그게 아닌데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그런 느낌이었어
무명의 더쿠
|
00:45 |
조회 수 98
김원형도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고 적당히 조정한 후반기부터는 그래도 장타가 좀 나오잖아. 지금의 방향이 맞다고 봐
김원형도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고 적당히 조정한 후반기부터는 그래도 장타가 좀 나오잖아. 지금의 방향이 맞다고 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