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가 옛날 야구 안 봐서 그런데 박건우 선수도 우리 팀일 때 300타석 전에 3할 찍은 거 같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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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안 터지는 선수 터지면 좋잖아 < 이건 느낌의 대명사처럼 쓰는 건 그분의 팬이 한 말이 너무 명언이어서 그런건가? 타석만 보면 빠르게 터진 거 같아서
뭔가 안 터지는 선수 터지면 좋잖아 < 이건 느낌의 대명사처럼 쓰는 건 그분의 팬이 한 말이 너무 명언이어서 그런건가? 타석만 보면 빠르게 터진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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