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죽하면 같은 서울 연고 축구단보다 득점력이 부족하다는 자조적인 농담마저 나온다. 실제로 K리그1 FC 서울은 최근 리그 3경기에서 무려 13득점을 몰아쳤고, K리그2 서울 이랜드 FC 역시 최근 3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축구단도 3경기 2골이면 공격력에서 좋은 소리를 못 듣는데, 야구단이 3경기 2득점에 그쳤으니 팬들의 반향도 더 거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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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보면 '평균 이하'다. 지난 2일 기준 팀 타율은 0.269로 6위지만, 팀 OPS(0.737)와 득점(557득점)은 이에 못 미치는 8위였다. 투수에게 유리한 잠실을 홈으로 쓴다고 해도 긍정적으로 봐주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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