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해서 동생들이랑 학교 다녀서 그런가 같이 다니는 애들이 0607이라 그런가 딱히 막내같은 이미지는 없는 거 같음
형들하고 있으면 얼라같긴 한데...
형들이 머리 쓰다듬?고 얼굴 주무를? 때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있는 거 보면 나름 익숙해 보이기도 하고ㅋㅋㅋㅋ
유급해서 동생들이랑 학교 다녀서 그런가 같이 다니는 애들이 0607이라 그런가 딱히 막내같은 이미지는 없는 거 같음
형들하고 있으면 얼라같긴 한데...
형들이 머리 쓰다듬?고 얼굴 주무를? 때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있는 거 보면 나름 익숙해 보이기도 하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