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근 10G 타율 0.417에 고작 8득점이라니... '돌아오지 않는 1번 타자' 두산은 홈 밟고 포효하는 박찬호가 그립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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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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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총액 80억 원의 FA 계약으로 두산에 합류했다. 큰 기대를 안고 잠실에 입성한 그는 정규시즌 118경기에서 타율 0.293(440타수 129안타) 5홈런 47타점 72득점 30도루, 출루율 0.362 장타율 0.389를 기록하며 리드오프로서 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타격감은 절정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0.417(36타수 15안타)에 달한다. 여기에 볼넷 6개를 골라내고 도루도 6개나 성공했다.
문제는 이렇게 열심히 출루하고 뛰었는데도 홈을 밟은 건 8차례뿐이라는 점이다. 지난 2일 잠실 LG 트윈스전은 현재 박찬호와 두산 타선의 답답한 상황을 압축해서 보여줬다. 박찬호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LG 선발 김윤식에게 우전 안타를 때렸다. 곧바로 2루까지 훔치며 득점권을 스스로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그대로 이닝이 끝났다.
문제는 이렇게 열심히 출루하고 뛰었는데도 홈을 밟은 건 8차례뿐이라는 점이다. 지난 2일 잠실 LG 트윈스전은 현재 박찬호와 두산 타선의 답답한 상황을 압축해서 보여줬다. 박찬호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LG 선발 김윤식에게 우전 안타를 때렸다. 곧바로 2루까지 훔치며 득점권을 스스로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그대로 이닝이 끝났다.
몰 랏 어
4할 치는데 8득점 말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