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 포수 박건우는 경기 후 "정민이가 이를 악물고 던지는 느낌이었다. 평소 151km 정도 나오던 구속이 오늘은 153km까지 찍혔다"며 "구위뿐만 아니라 코스도 훌륭해서 오늘은 내가 특별히 한 게 없을 정도로 공 자체가 워낙 좋았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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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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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고교 시절부터 배터리를 맞췄던 건우 형과 프로 1군 무대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10홀드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해 더욱 뜻깊다"며 "포수 선배들의 리드를 전적으로 믿고 따르고 있다"고 신뢰를 보였다.
나 여기 배터리도 좋다 얘들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