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걍 올해 기회를 주는 의미가 있다고 느끼는 게 박준순 김민석 둘 밖에 없어 https://theqoo.net/kbaseball/4334452413 무명의 더쿠 | 09-03 | 조회 수 113 뭐하잔 건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