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0G 3패 ERA 5.40' 류현진의 지독한 '여덟수'…노장도 답답 "꼭 미스 플레이 동반되네" [MD수원]
무명의 더쿠
|
17:50 |
조회 수 123
3일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 던질 때 꼭 미스 플레이가 동반된다"며 "웃는 날이 곧 오겠죠"라고 선수를 감쌌다.
왕옌청은 페렴을 이겨내고 16일 만에 등판한다. 김경문 감독은 "80개 정도 던진다"고 했다.
https://naver.me/GJZwN7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