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형준이는 진짜 건강만 하면 된다.. https://theqoo.net/kbaseball/4334131824 무명의 더쿠 | 17:18 | 조회 수 114 소형준은 배팅 케이지 근처서 타격 훈련 순서를 기다리던 강백호에게 다가가 전날 상황을 복기했다. 그는 스트라이크(S)존 바깥쪽 하단 경계선에 투심패스트볼을 예리하게 꽂아 넣고도 통타를 허용했다. 이 장면을 되새긴 그는 강백호가 어떤 공을 노리고 쳤는지 물은 뒤, 요나단 페라자, 문현빈과도 같은 대화를 이어갔다.오답노트 작성하는 것 봐 ◔▾◔ 우리 얼라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