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1회에 점수를 줄 순 있다. 다만 내가 화가 났던 점은, 2스트라이크 이후에 너무 가운데 몰리는 공을 던지면서 상대 타자에게 쉽게 공략당했다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239
김 감독은 "올 시즌에 계속 반복되는 부분이다. 최승용이 1, 2년차 선수도 아니고 올해까지 5년째 계속 선발 기회가 주어지고 있는데, 똑같은 문제에서 발전이 없는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면서 "최승용도 한번 더 생각하고, 올 시즌 뒤 잘 준비해야 한다. 그게 풀어야 할 숙제"라고 주문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