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세베리노 조수행 윤준호 이거만 봐도 가슴에 양의지 100명 얹힌 느낌 https://theqoo.net/kbaseball/4334081071 무명의 더쿠 | 16:30 | 조회 수 78 못하고 발이 느리거나 평범인 타자들 사이에서 요즘 잘해주고 있는 조수행 넣는 건 누가 생각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