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임찬규는 "잠실구장에 다시 (고우석의 등장곡인) 사이렌이 울려 퍼질 텐데, 이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였으면 한다"라며 "LG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우석이가 쭉쭉 전진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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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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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박해민은 "모든 선수가 꿈꾸는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루고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부럽고 멋있었다. 3년 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배운 점이 많을 텐데, 이제 우리 후배들이 고우석에게 본받지 않겠나. 잔여경기 불펜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정말 든든하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03121640153
고우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