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응원한 히어로즈는 늘 가을을 갔기에
처음 가을 안갔을때 그 시기가 어색했어
그런데 작년..... 참 절망적이여도 이런 감독을 봐야지만
내년엔 당연히 바뀔줄 알았던 감독이
올해 끝까지 있는게 나는 도저히 못 보갰더라고 야구를
큠구를 봐질 용기조차 안 나
그래서 매우 속상해 다들 즐겁게 응원하는 그때가 그리워
처음 가을 안갔을때 그 시기가 어색했어
그런데 작년..... 참 절망적이여도 이런 감독을 봐야지만
내년엔 당연히 바뀔줄 알았던 감독이
올해 끝까지 있는게 나는 도저히 못 보갰더라고 야구를
큠구를 봐질 용기조차 안 나
그래서 매우 속상해 다들 즐겁게 응원하는 그때가 그리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