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 경질? 한화 그룹이 '탑 다운' 임명 실패를 인정하느냐에 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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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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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458907
한화 그룹은 자신들이 선택한 김경문 감독에게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의 공을 인정해 한 번 더 기회를 줄 것인가. 아니면 올 시즌의 참담한 추락에 책임을 물으며 또 한 번의 '탑 다운 감독 선임'이 기대했던 성공으로 이어지지 못했음을 인정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