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충분히 시간 갖고 준비했다” 폐렴 딛고 다시 마운드 오르는 한화 왕옌청, 복귀전 기대하는 김경문 감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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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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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91630
김 감독은 “일단 3일 투구 내용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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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일단 3일 투구 내용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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