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니 이 기자님 원준이를 민혁이 형이라고 해놨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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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은 “생각을 심플하게 가져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최)원준이 형과 대화를 나누면서 방향성만 생각하기로 했다. 타석에서의 접근법을 완전히 바꿨다”며 “예전에는 몸을 어떻게든 움직여서 덤벼야겠다고 생각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심했다. 원준이 형이 생각을 비워야 결과가 좋다고 말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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