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투수는 순위싸움한다고 갈고 로테 당기는데 타자는 미래 봐야한다고 박키하니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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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조회 수 122
스탠스를 가늠하기가 어려움 그렇다고 야수보는 눈이 좋아보이지도 않고 김민석 박준순은 누가와도 주전 박을 선수들이라 논외고 감독 눈에 찐으로 든 건 안재석 김대한 같은데 성적 처참함
스탠스를 가늠하기가 어려움 그렇다고 야수보는 눈이 좋아보이지도 않고 김민석 박준순은 누가와도 주전 박을 선수들이라 논외고 감독 눈에 찐으로 든 건 안재석 김대한 같은데 성적 처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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