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 스피드 테이블세터를 보유한 삼성 라이온즈. 그런데 팀 내 도루 1위는 김지찬 김성윤이 아니다. 그럼 누구일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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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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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 류지혁이다.
1일 현재 27도루와 4번의 실패. 성공률이 무려 87.1%에 달한다. 폭발적 스피드를 자랑하는 두 동생들에 비해 도루도 많고 성공률도 높다. 참고로 리드오프 김지찬은 20도루(87%), 김성윤은 17도루(7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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